광주에서 서울까지, 주께서 이끄신 온전함의 여정
코로나19가 서울에 상륙해 확산되던 그해 모든 공 예배와 다락방 모임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고, 직장도 전라남도 광주로 이전했다. 광주에서도 온라인 예배와 다락방을 이어 갈 수 있어 감사했지만 현장 예배에 대한 갈급함은 깊어져 갔다. 그러던 중 오정현 담임목사님께서 전하신 ‘온전론’ 시리즈 말씀은 내 영혼을 강하게 흔들었다. 매주 예배를 기다리는 사모함이 더해졌고, 설교 한 편 한 편이 나를 완전히 사로잡아 나에게는 ‘역대급 설교’라 여겨질 만큼 큰 은혜가 됐다. 이 은혜를 지인 목사님께 나누자 제자훈련을 권면하셨고, 이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확신하며 제자훈련을 신청했다. 내 몸과 머리, 마음을 훈련시킨 원거리 제자훈련제자훈련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수료생간증
202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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