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신간 소개 - 《기로에 선 기독교》 외
갓 태어난 2세기 교회, 엄청난 폭발력을 예고하다《기로에 선 기독교》(마이클 J. 크루거 / 너머서) 1세기 교회는 그 중요도로 인해 계속 언급된다. 또 3세기 이후 교회는 계속되는 박해에도 커져만 가는 영향력으로 결국 승리한 역사적 사실로 인해 꾸준히 연구됐다. 반면 중간에 낀 2세기 교회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2세기의 교회는 아직 태동기였고 약했다. 확립된 정경도, 완성된 교리도 없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 직접 훈련받은 사도 없이 처음 맞이한 세기였으며, 성도들은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켜야 했다. 누구도 불과 100년 후의 미래를 예상하지 못했다. 신약 정경 확립 과정에 대한 저명한 학자인 마이클 크루거 교수(리폼드신학교)는 교회가 맞이한 가장 취약했던 이 시기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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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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