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온갖 방법을 다 써도 해결이 되지 않은 문제가 있나요?
Bible Talk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3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4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Now King David was old, advanced in age; and they covered him with garments, but he could not keep warm.
2So his servants said to him, “Have them search for a young virgin for my lord the king, and have her attend the king and become his nurse; and have her lie on your chest, so that my lord the king may keep warm.”
3So they searched for a beautiful girl throughout the territory of Israel, and found Abishag the Shunammite, and brought her to the king.
4The girl was very beautiful; and she became the king’s nurse and served him, but the king did not become intimate with her.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1Now King David was old, advanced in age; and they covered him with garments, but he could not keep warm.
2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2So his servants said to him, “Have them search for a young virgin for my lord the king, and have her attend the king and become his nurse; and have her lie on your chest, so that my lord the king may keep warm.”
3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3So they searched for a beautiful girl throughout the territory of Israel, and found Abishag the Shunammite, and brought her to the king.
4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4The girl was very beautiful; and she became the king’s nurse and served him, but the king did not become intimate with her.
은혜 Talk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2014년에 방영된 <마스터셰프 브라질> 시즌1의 참가자였던 엘리사 페르난지스는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하기 위해 서두르던 순간, 그녀의 소스 통 뚜껑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당황한 그녀는 온갖 방법을 사용했지만 뚜껑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방청석에 있던 아버지에게 달려가 소스 통을 건넸고, 아버지는 단숨에 뚜껑을 열었습니다. 덕분에 엘리사는 무사히 요리를 끝내고 우승 트로피를 받게 됐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한계도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건네지면 새로운 길이 펼쳐집니다.
열왕기상은 나이가 많아 육신이 쇠약해진 다윗왕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다윗은 이불을 덮어도 따뜻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왕의 시종들은 젊은 여인 아비삭을 통해 왕의 온기를 되살리려 합니다. 아비삭은 왕을 받들어 시중했지만, 왕은 그녀와 잠자리는 같이하지 않았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온 이스라엘의 왕이 돼 모든 대적을 물리쳐 강성한 나라를 세웠던 다윗은, 이제 이불 속에서 자기 몸 하나 따뜻하게 데우지도 못할 만큼 연약해졌습니다. 시종들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왕의 기력을 회복시키려 했으나 저물어 가는 다윗의 시간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성경이 다윗의 마지막 모습으로 열왕기상을 시작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제 다윗의 시대는 저물어 가지만, 그의 뒤를 잇는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가시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랑하는 모든 것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약해지고, 사라지며, 잊혀집니다. 결국 우리는 그 무엇도 자신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허망한 인생이 그럼에도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신실한 하나님께서 그분의 약속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저물어 버릴 인생의 연약함에 기대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끝이라 생각한 순간에도 변함없이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상황이나 형편에 상관없이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