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기를 실패하면, 실패하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 평신도를 위한 행복한 삶의 정체성 5
예수님 믿는다고 고난이 피해 가지는 않는다친한 친구나 성도끼리 ‘만약에’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가 있다. “만약에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 가운데, 효도받지 못하고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났을 때 감사할 수 있어?” “만약에 예수님을 잘 믿고 교회도 열심히 나오는데, 갑자기 병에 걸린다면 감사할 수 있어?” “만약에 예수님을 믿는 가정의 자녀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학교를 옮길 때도 감사할 수 있을까?” “예를 들면 교회 다니시는 집사님에게 수천만 원의 물질적 손해를 봤을 때도 감사할 수 있겠니?” 우리는 ‘만약’이라는 가정하에 친구들이나 성도들의 반응을 보려고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친구나 성도 중에 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이 이야기들을 듣고 “이거, 네 이야기지?!”라고 물으면 손사...
평신도를깨운다
202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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