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았으면, 구원시켜야 한다
뜨거운 여름 다시 경험해 본 전도폭발훈련백 년 이래 최고의 무더위로 전국이 펄펄 끓던 지난여름 내가 섬기는 은혜 공동체의 평신도지도자들은 전혀 다른 열기로 달아오른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것은 바로 ‘다시 경험해 보는 전도폭발훈련’이었다.보통은 모든 구역, 다락방들이 두 달 가까운 방학에 돌입하면서부터 소그룹을 말씀으로 섬기던 순장들에게 쉼의 시간을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은혜 공동체는 지난여름 한 주만 쉬고 모든 당회원들과 교구 SL들과 순장들이 12주 동안 실제적 전도훈련에 참여했다. 전도폭발훈련을 경험해 본 교회들이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모든 상황에서의 복음 증거 예시문들을 암기하고 적용하며, 복음 임상 대상자들을 초청하거나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나아가 교회를 공격해 오는 이단들...
평신도를깨운다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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