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진리의 시작 되시는 하나님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 1912~1984)는 20세기 후반 가장 대중적인 기독교 변증가다. 그는 좌파 운동이 유럽을 휩쓸고 미국이 히피와 반문화 운동, 월남전 반대로 들끓던 시절, 스위스 알프스에 라브리 공동체를 세워 세계 젊은이들에게 복음이 무엇인지를 보여 줬다. 총 5권 21책으로 구성된 그의 전집은 신앙과 삶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한다.절망의 시대에도 살아 계신 하나님그의 초기 작품인 『거기 계시는 하나님』, 『이성에서의 도피』, 『거기 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그의 사상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기본 3부작이라 불린다. 이 3권의 내용이 상당 부분 중첩되는 것은 이 책들이 근본적인 주제를 다루기 때문이다. 쉐퍼는 이 책들에서 서구 문화의 흐름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
문화를깨운다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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