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버전의 선교적 교회로 - 알렉 락스버러의 《교회 너머의 교회》
이 책은 일종의 예언과 같다. 저자 알렌 락스버러는 코로나19가 세상을 덮치기 훨씬 전부터 성령님께서 교회를 흔들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계심을 보았다. 그는 미셔널 네트워크의 창립자로, 풀러신학교에서 전도와 문화에 대해 강의했다. 교회 시스템 변혁의 컨설던트로 앞서 《길을 잃은 리더들》을 쓰기도 했다. 이 책에서 그가 하는 제안은 의외로 평범하다. 지역 사회 속에서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 교회가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상상력을 필요하다고 말했다.교회의 와해,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알렌 락스버러는 개신교의 와해가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파괴적 와해’(unraveling)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것이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성...
문화를깨운다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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