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집중도가 한해 사역의 성패를 가른다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기 전 이미 목회자마다 올해 교회 표어도 정하고, 나름 1년간 우리 교회가 집중해야 할 사역 방향과 굵직한 사역 스케줄을 세웠을 것이다. 더구나 제자훈련 목회자는 면접과 심방을 통해 훈련받을 훈련생들을 걸러 내고, 겨우 한숨 돌릴 시기이다. 그러나 교회 사역이라는 게 설교와 행정, 심방과 행사 등 신년부터 치러야 하는 행사들이 쏟아지기에, 올해 목회자가 개인적, 교회적으로 무엇에 중심을 두고 사역할 것인지 깊이 있게 고민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이에 최우선에 둘 사역과 다른 사역과의 균형 방안, 어떤 것을 가지치기할 것인지를 분별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목회자가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기 어려워하는 이유가 있다. 목회 영역에 속한 것은 어느 것 ...
기획스토리
202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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