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슈 - 집단 히스테리를 극복하는 믿음의 능력
코로나19, 집단 히스테리 현상 가속 코로나19 펜데믹이 세상을 덮은 지 벌써 2년 여의 시간이 지났다. 현재 백신 수급으로 온 지구촌이 치유를 위한 대응으로 부산하다.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은 사망자, 중증 환자, 무증상 환자 등 개인과 사회의 안정된 삶과 실존을 흔들고 있다. 코로나19는 예전의 전염병과 차원이 다른 변이를 보이며 아직도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전지구적, 전사회적 후유증을 남기고 있는 코로나19는 인류적 재앙임에 틀림없다. 그러면 인류는 이런 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뉴 노멀을 향해가고 있는 현재, 문명사적으로 코로나19 전후(前後)는 명확하게 다를 것이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언에 따라 “위대한 리셋”(The Great Reset)은 불가피해 보인다. 사랑의교...
기독교세계관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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