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성전도집회, 씨 뿌리기에서 추수까지
길가를 지나다가 잎사귀가 푸르고 싱싱하게 돋은 나무나 화사한 빛깔의 꽃들을 보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아마도 적당한 물과 바람, 햇빛이 그 싱그러움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왔을 것이다. 어떤 생명을 지닌 씨앗을 흙 속에 심고 나면, 물을 주고 햇빛도 지속적으로 쬐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씨앗은 얼마 못 가 말라 죽거나 썩어버리고 말 것이다.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이 잘 자라 영혼이 변화되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애정어린 관심과 기도, 분명한 복음 제시, 그리고 양육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예수로 인해 변화된 삶을 살아갈 때, 전도자의 마음 역시 기쁨으로 충만하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대각성전도집회는 복음을 전하는 이와 받는 이, 둘 다에게 큰 변화의...
제자훈련컨설팅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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