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생 선발, 준비된 자를 선발하라
나의 사역을 뒤돌아보니 제자훈련 실패의 쓴 경험이 많았다. 보약 점검 자료철을 되돌아보면 100% 실패였던 해도 있었다. 그래서 제자훈련을 하는 동역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많지만, 또한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든다. 또한 지면만 채우는 글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된다. 그러나 내가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올 수 있었던 것은 성도들이 담임목사인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 주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미우나 고우나 내가 키워야 할 성도이고, 내가 넘어가야 할 산이다. 그러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오늘도 여전히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기 위하여 오해도 받고, 미움도 받으며 앞을 향해 가고 있다. 당...
제자훈련컨설팅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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