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현교회 이야기
“제자훈련, 꾸준해야 열매가 맺힙니다!”빠르진 않지만 성장이 멈추지 않는 울산 서현교회 제자훈련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목회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 제자훈련 하나만 제대로 하면 교회가 건강하게 변화될 수 있다는 확신일 것이다. 이런 확신이 있어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목회자들은 울산 서현교회(담임: 이성택 목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현교회는 제자훈련으로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거나 사람들에게 자랑할 만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이야기와는 거리가 먼 교회이다. 13년간 묵묵히 제자훈련만 실시하면서 매년 20여 명 남짓한 건강한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데 힘을 집중했고, 13년 동안의 제자...
현장이야기
200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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