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회는 위기를 통해 검증된다 - 평촌 새중앙교회
21세기 목회의 화두가 “교회의 건강”임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오늘날 목회자들의 모든 관심은 ‘어떻게 하면 교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가’에 집중되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년에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세 차례 열리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때마다 매번 수백 명의 대기 등록자가 생기는 것도, 그만큼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목회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일 것이다. 이번 호에 소개하는 평촌 새중앙교회는 건강한 교회에 관심 있는 목회자라면 꼭 한번 확인해 볼 만한 교회다. 새중앙교회는 지난 10년 동안 담임목사가 투병 중인 상황에서 기적과도 같은 역사를 이뤄냈기 때문이다. 건강한 교회에 대한 꿈을 가지고 16년 전에 시작한 제자훈련을 통해 교회의 체질을 변화시킴으로써, 교회와 담임목사...
현장이야기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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