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 * 단기선교의 꽃, 현지어로 전도하게 하라
학생들만 방학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제자훈련생들도 방학을 기다린다. 숨 가쁘게 달려온 제자훈련 1학기가 끝나 가고 있다. 산성교회 제자훈련은 올해가 17기니까 먼 길을 달려온 셈이다.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제자훈련생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지나온 길이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수많은 제자들이 일꾼으로 세워지고, 또 세워진 일꾼들이 은퇴하기도 했다. 모두 귀한 일꾼으로 지금도 계속해서 자신의 역할에 충성하고 있다. 그들은 제자훈련 코스만 마치지 않았다. 훈련받는 중간 혹은 마친 후에 단기선교 현장으로 가서 받은 훈련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제자훈련과 단기선교를 연계해 훈련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제자훈련과 단기선교를 연계할 때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
기획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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