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경 교수(School of IMI 이사)
지성을 넘어 영성으로 "부드러워 보여요? 예전엔 그런 소리 들어보는 것이 희망사항이었는데…." 인상이 온화해 보인다는 말에 주혜경 교수는 수줍게 웃는다. 그녀는 현재 에너지 전략 컨설팅 사업가로, 미국 School of IMI(Inter-cultural Mission Institute)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요즘 주 교수는 선교사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IMI대학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한국의 동역자들과 최선의 방법을 도모하고 있다. 소명자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주혜경 교수의 삶과 사역 이야기를 그녀가 잠시 방한한 틈을 타 들어보았다. 크리스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학교주혜경 교수는 오랜 시간 사업가와 교육자로 헌신해온 여성지도자이다. 현재 미국 LA 패서디나에 위치한 ...
선교행전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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