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키우는 일은 직장 속에서도 계속 되어야 합니다 - 박성수 장로 이랜드 그룹 회장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이랜드’라는 기업이 차지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독교계에서는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 그리고 가장 모델적인 기독교기업의 선두주자라는 점을 각인시켰다. 반면, 일반 기업계에서는 ‘저렇게 정직하게 경영을 해도 기업이 운영 된다’라는 새로운 상도덕을 세운 점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이미지를 튼튼하게 쌓는 데는 젊은 시절 제자훈련으로 인생의 중요한 가치관을 정립한 한 사람의 경영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바로 이랜드 그룹 회장 박성수 장로(사랑의교회)가 그 불가능의 벽돌을 쌓아 올린 주인공이다. 신앙의 빛을 드러내기 쉬운 교회 안에서가 아니라, 세상 속에서 그것도 투명성을 지키기 힘들다는 치열한 기업사회에서 어떻게 예수의 제자로서 삶을 올곧게 살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을 ...
선교행전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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