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과 금을 전하기보다 예수를 전하는 게 쉽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고 효과를 본 일이 있으면 곧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 한다. 다이어트에 무언가 효과를 봤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어 한다. 어떤 운동을 하거나 음식을 먹고 아픈 몸이 나았다면 주변에 똑같은 질병으로 아파하는 사람에게 말해 주고 싶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가게가 있다면 빨리 친구에게 알리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해진다. 새로 산 차의 승차감이 좋으면 돈을 받지 않고도 그 차의 홍보대사가 된다. 본인들이 그 좋은 점과 효능을 몸소 경험해 봤기 때문이다. 좋은 물건을 사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도 전하고 싶어 안달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 좋은 복음(gospel)을 전하지 않는 것일까?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에는 본인 스스로 아직 차고 ...
기획스토리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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