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의 과격성을 복음의 생명력으로 압도하자 -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질의응답 중에서
지난 6월 초 사랑의교회는 영광스러운 헌당감사예배를 드렸다. 많은 분들과 함께 헌당의 영광과 기쁨을 나눴는데, 역사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가 주강사로 참여했다. 매주 화요일 모든 교역자들이 모여 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사랑의교회 창목회에서 맥그래스와 질의응답 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책을 통해서만 가까이할 수 있었던 인물을 대면해 생생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국적과 인종은 달라도 예수님 안에서 같은 형제임을 실감했고, 어떻게 해야 반기독교적인 문화 속에서 복음의 전진을 위한 사명을 다할 수 있을지 서로를 격려하며 영적 통찰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때 맥그래스 박사에게 질문한 내용 가운데 한국 교회의 사역자들, 평신도지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화...
발행인칼럼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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