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미 받은 보물에 감사하라 - 평신도 인터뷰
그리스도인에게는 구원받았다는 감격 자체만으로도 매일매일 감사가 넘쳐야 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무시로 고난이 찾아오기도 하고, 때로는 오랜 시간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서 감사보다는 불평의 언어가 나올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다 보면 이미 내게 족하도록 부어 주신 감사의 보물들이 가득함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에 올해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며 감사 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세 명의 평신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훈련의 은혜로 감사에 눈뜨게 됐다”윤숙자 집사_ 봉선중앙교회1. 올해 성장반훈련을 받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40년 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2월에 퇴직했다. 작년과 올해 두 차례 양쪽 무릎 수술로 회복이 느리며 재활이 어려워 하루...
기획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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