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야전 교범 《부교역자 사역스쿨》, 사역의 도우미로 쓰임받기를
한국교회에서 멘토와 멘티 관계를 말한다면 담임목사와 부교역자 사이만한 게 있을까? 이는 곧 스승과 제자의 관계이기도 하고, 신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하면서 같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목회의 동역자 관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최근 《부교역자 사역스쿨》이라는 신간을 출간한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전국 CAL-NET 이사장)를 만나, 그 뒷이야기를 들어 봤다.Q. 먼저 《부교역자 사역스쿨》이라는 한국교회에서 흔치 않은 제목의 책을 내셨는데, 이러한 제목으로 책을 출간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A. 이 책은 새로남교회에서의 목회 3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것입니다. 새로남교회에서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출간해 주셨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7년 동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과 목회 ...
서평
202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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