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 교회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는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동부교회)
박성일 목사총신대학교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이후 계명대 대학원(철학과)을 졸업하고,미국 리폼드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했다.장전교회 담임목사를 거쳐현재, 동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늘 교회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물어라.” 박성일 목사가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여기는 말이다. 목회에 첫 발을 내어놓을 시점 목회에 있어 멘토 역할을 했던 선배 목회자가 박 목사에게 해준 말이다. 평범한 삶을 사는 보통의 사람에게도 생명처럼 여기는 금언(金言)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가슴에 품은 금언은 그 말을 품은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지도자의 경우 생명처럼 여기는 금언의 영향력은 크다. 품긴 금언이 무엇인지에 따라 리더십의 스타일뿐 아니라 모든 일을 추진함에 있어 지향점이 되는 목...
현장이야기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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