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회를 향한 길을 걸어갑니다 (주님의길교회)
지난 9월 2일 아침, 지난 40년 간 한결같은 목소리로 “평신도를 깨우라”고 외치던 옥한흠 목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 추상같은 모습으로 목회자들을 질타하며 ‘건강한 평신도 동역자들을 세워야 교회가 건강해진다’고 외쳤던 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그러나 그의 그 말 뒤에는 숨어있는 진리가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목회자가 건강해야 건강한 평신도 동역자를 세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옥 목사는 평신도를 깨우라고 외치면서도 CAL세미나는 오직 목회자들에게만 그 문을 열어두었다. 건강한 교회의 첫 출발은 건강한 목회자로부터라고 그는 믿었기 때문이다. 정찬용 목사는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B.A.)와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동대학원(Th. M.) 실천신학을...
현장이야기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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