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한인연합교회 *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 제자훈련으로 세워지다
엄기영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현재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를 섬기고 있으며, 해외 유학생 수양회인 KOSTA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10여 년 동안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2002년 상하이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섬기고 있다. 양쯔강 하구에 있는 중국 최대의 도시 상하이는 중국 대외 개방의 창구역할을 감당했다. 오랜 기간 종교가 허락되지 않았던 이 땅에 3,000명이 출석하는 한인 교회가 있다. 40도를 오르내리는 더운 날씨로도 유명한 상하이에서 무더위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열정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는 상하이연합교회를 방문했다. 그런데 이 교회에서 만나는 성도들마다 교회 자랑에 여념이 없다. 교회 건물 곳곳을 장식한 다양한 사역에 ...
현장이야기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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