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교회 * 밥퍼 교회에도 제자훈련의 꽃이 피고 있다
김유현 목사는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장신대학교 청목과정을 수료했다. 부산 남성교회 전도사와 부산중앙교회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다일공동체에서 밥퍼나눔운동 본부장과 다일복지재단 사무국장으로 섬겼다.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다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1988년 겨울부터 청량리역에 홀연히 나타나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 주며 거리에서 성탄예배를 드리던 최일도 목사(당시 전도사). 이듬해 1989년 청량리 588-12번지 허름한 창고 건물에서 최일도 목사와 김연수 사모를 포함한 5명으로 다일공동체가 시작됐다. 최 목사가 그때까지 계속해 왔던 노숙자 무료급식 사역과 공부방 사역을 시작으로, 다일공동체는 수많은 동역자들을 얻었고, 20년 동안 조금씩 ...
현장이야기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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