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ㅣ지도자 개인의 시간 관리를 통해 영감을 얻어라
시간은 예술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이다. 그러나 그 시간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서 12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고, 36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투박한 옹기그릇이 될 수도 있고, 우아한 도자기가 될 수도 있다. 시간이 독약처럼 투여될 수 있는가 하면 사람을 살리는 보약이 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다. 시간을 사용하는 데에는 그만의 철학이 담겨있다. 그 시간 안에는 인생관이 있고 세계관이 있다. 그리고 신학이 있다. 너무 거창한가? 아니다. 나는 거창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소박하고 단아한 것을 즐기는 성품이다. 우아하고 화려한 것보다는 절제되고 소박한 것이 좋다.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결국 사람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누구는 몇 시간 ...
기획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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