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2) * “부부가 함께하는 신앙 공동체, 우리는 진짜 가족이에요”(화은교회)
화은교회 가정교회 소그룹 김원영·박연식 집사 부부 인터뷰“부부가 가정교회에 함께 참석한다는 것은 곧 매주 서로의 신앙생활을 나누고 점검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사실 평소 같으면 하기 어려운 일일 수 있거든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 자체만으로도 반성과 교훈을 느낄 수 있어요.”부부가 함께하는 18개의 가정교회와 솔로들을 위한 12개의 셀 모임으로 소그룹이 운영되고 있는 화은교회(담임목사: 정희진). 이곳에서 올해로 7년째 라파가정교회를 이끌고 있는 가장 김원영 안수집사와 총무 박연식 집사는 가정교회라는 소그룹 모임이 각 가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우선 자신들부터 가정교회 덕분에 부부싸움을 못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이 집사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부족함 많은 리더...
기획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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