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 담임목사는 부교역자와 함께 미쳐야 한다!
“제자훈련이 목회의 본질입니다. 본질을 알아야 길이 보입니다. 나는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나와 같이 미칩시다. 목회자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 십여 년 전 CAL세미나 첫 강의 ‘광인론’에서 목회자들의 폐부를 찌르며 강직한 어조로 말씀하시던 옥한흠 목사님의 음성이 지금도 나의 가슴에 생생히 메아리쳐 울린다. 제자훈련, 무리 양산하는 목회를 내려놓게 하다‘담임목사가 먼저 제자훈련에 미쳐야 한다. 내가 살아야 성도들이 산다. 부교역자들이 나와 함께 미쳐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깨어 일어난다.’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중심으로 지난 10년 동안 대림교회 제자훈련을 이끌어 온 나 역시 광인(狂人)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주셨던 그 마음(렘 20:9)을 나에게도 부어주셨다. 2001년 ...
기획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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