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6 * 평택 대광교회 김경희 성도 인터뷰
독서 과제로 ‘깨닫기’와 ‘실천’을 동시에 잡는다 스위스의 사상가이자 법률가인 카르 힐티는 “깨닫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깨달음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제자훈련의 목적 역시 지적 깨달음을 통해 생활 속에서 예수님처럼 실천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한 과제물 중 하나가 독서다. 현재 제자훈련을 하며 독서 가운데 큰 은혜를 누리고 있다는 평택 대광교회(담임:배창돈 목사) 김경희 성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가장 인상 깊었던 독서 과제물은? 모든 과제물이 인상 깊었지만, 그중 『그리스도인의 권리포기』라는 책이 가장 좋았다. 처음 접했을 때는 제목만 보고 딱딱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첫 장을 읽을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한 구절도 놓치지 않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
기획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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