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 * 사역훈련에 참가하지 않는 제자훈련 수료생 관리
제자훈련은 멀고도 험한 길이다. 도통 끝이 없는 길과 같다. 한 사람을 제자로 삼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제자란 제자훈련 1~2년 과정을 거쳤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자다운 제자가 공장에서 제품 생산하듯 뚝딱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물론 제자훈련을 받은 후, 제자답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 어느 정도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일 뿐이다. 그리고 소수일 뿐이다. 이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제자훈련 후 수료생들을 사역훈련에 참가시키는 것은 제자훈련의 또 하나의 작은 목표가 될 것이다. 제자훈련 수료생 중 더러는 사역훈련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돌봐야 할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다. 이들이 사역훈련에 참가하지 않는 이유와 원...
기획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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