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⑥ -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눈다
소그룹을 인도하는 평신도 리더 3인 인터뷰 어렵고 까다로워 보이는 귀납법이라는 단어. 시작도 하기 전에 말 자체에 부담과 두려움을 갖는 소그룹 리더들이 많다. 여기 소그룹을 귀납적으로 인도하고 있는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은혜와 어려움을 들어봤다. 큐티와 교제로 질문법을 연마하다 산본무지개교회 목자 최은영 집사 “귀납적인 인도는 구역예배와는 달리 모두 함께 교제할 수 있어요. 질문만 던지면 자신들끼리 답을 찾아가며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산본무지개교회(담임: 이종근 목사) 초창기 시절부터 리더로 줄곧 섬겨온 최은영 집사는 귀납적 인도를 통해 자신 역시 사람들과 영적인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좋다며, 그 장점을 줄기차게 늘어놓았다. 이런 그도 한때 ‘...
기획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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