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비전과 소통의 리더십이다
『인사이드 아웃 교회 개혁 이야기』(도서출판 국제제자훈련원) 한번은 이런 생각을 해봤다. “내가 강의를 하고 글을 쓰고 방송을 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무엇일까?” 이 글을 읽는 목회자 여러분도 어느 한 주일 설교문을 놓고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한 어휘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좋겠다. 그 다음에는 최근 한 해 동안의 설교문을 놓고 한번 살펴보시라. 어떤 어휘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언어는 문화의 씨앗이라는 말이 있다. 설교자가 어떤 특정 어휘를 많이 사용했다는 건, 그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그것이 그 공동체 문화의 ‘씨앗’이 된다. 여러분 교회의 문화의 씨앗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러한 씨앗을 어떻게 가꾸어가고 있는가? 2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문화...
서평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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