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 - 머리 되신 예수님을 모시고 하나 된 단기선교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만큼의 은혜등산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에 등산을 좋아하는 이들이 있다 보니, 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 산 하나도 그 수려함을 놓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한 번쯤은 직접 가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이들의 산 이야기 결론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산이 허락한 것만큼만 볼 수 있다”라는 사실이다. 이 말에는 산에 대한 경의가 내포돼 있다. 즉 산에 대한 겸손함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보고 싶어도 산이 보여 주는 것만큼만 볼 수 있다. 또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포기했는데, 보게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하게 된다고 한다.그러고 보면 성경에 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도 이와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
기획
202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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