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큐티

2026년 04월

다윗의 용사처럼 순종과 헌신으로 살아가라 (사무엘하 23:8~17)

훈련큐티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다윗의 용사 요셉밧세벳은 단번에 800명을 쳐 죽였고, 엘르아살은 손이 칼에 붙을 정도로 싸워 승리를 거뒀다. 삼마는 녹두나무밭을 지켜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쳤으며, 세 용사는 블레셋 진영을 돌파해 생명을 걸고 다윗을 위해 물을 떠 왔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이 목숨을 걸고 얻은 귀한 피와 같은 것임을 알고 마시기를 거절한다. 그는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하나님만이 모든 승리와 영광의 주인이심을 고백한다.

 

 

연구와 묵상

1. 다윗은 왜 세 용사가 목숨을 걸고 떠 온 물을 마시지 않았는가?

- 다윗의 세 용사, 곧 요셉밧세벳과 엘르아살과 삼마가 블레셋 진영을 뚫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길어 왔다. 다윗은 그 물을 단순한 물이 아니라, 그들이 목숨을 걸고 얻어 온 피와 같이 귀한 것으로 여겼다. 그는 그것을 자신의 갈증을 위해 마실 수 없다고 고백하며, 여호와께 전제처럼 부어 드렸다. 이는 용사들의 헌신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인정하고, 모든 생명과 승리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경외의 표현이었다.

&...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4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