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간증

2026년 05월

제자훈련을 통해 은혜의 보슬비를 내려 주신 하나님

수료생간증 김재덕 집사_ 하늘평안교회

 

황량한 빈 들 같은 심령에 보슬비를 준비하신 하나님

담임목사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사람의 마음은 한여름의 상하기 쉬운 음식과 같다.” 이 말은 나에게 그대로 들어맞는 말이었다. 주님의 도우심 없이 살아갈 수 없음을 알기에 습관적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은혜를 받고 살다가도 우선순위가 금세 바뀌어, 세상의 가치에 함몰된 삶을 사는 것이 일상이다.

 

어느 날 목사님께서 제자훈련에 참석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다. 그렇게 나의 제자훈련이 시작되었다. 주님께서는 삶에서의 감사를 상실하고, 의무감과 습관에 머물러 있던 나를 돌아보게 하시며, 황량한 빈 들 같았던 내 심령에 은혜의 단비를 준비하고 계셨다.

 

 

신앙의 기초 벽돌을 쌓아 간 제자훈련

한없이 부족하고 외향적이지도 않은 내가 과연 제자훈련을 잘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아니, 제자훈련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 ‘제자’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베드로 등 열두 제자 디모데 등인데, 부족한 나에게 과연 자격이 있을지 고민이 앞섰다.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5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