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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편집부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는 수많은 제자훈련 고수들을 국내외에 배출해 냈다. 이에 CAL세미나에 1기로 참여하며 스태프로 섬기면서 광인론 세대가 된 수료자와 미주 CAL세미나를 수료하고 미주 한인 교회를 개척한 수료자, 온전론 세대로서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를 찾아 CAL세미나가 40주년을 맞은 소감과 제자훈련 목회철학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부>
“1기 CAL세미나 스태프에서 전국 CAL-NET 이사장으로 섬김은 오직 은혜다”
오정호 목사_ 대전 새로남교회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로서 CAL세미나 40주년을 맞은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구촌에서 40년을 한결같이 동일한 열정과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가 이루어진 실례가 몇 군데나 있겠는가? 이런 의미에서 CAL세미나 40주년을 맞는 마음은 ‘오직 주님께 영광’(Soli D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