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과 식기세척기
매일 아침 직면하는 제자도의 도전매일 아침, 내브프레스(NavPress)와 <디사이플십 저널> (Discipleship Journal)의 직원들은 제자도의 도전에 직면한다. 우리 사무실 탕비실에는 세척된 그릇들로 가득 찬 식기세척기가 있다. 그 그릇들은 직원들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사용한 접시들이다. 그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내 놓는 것은 그 누구의 업무도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 한다.왜 이 작은 일이 제자도의 도전이 될까? 그것은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내 놓는 것은 겸손한 종이 되기로 선택해야만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기 때문이다. 우리 중 누구나 그 일을 도맡아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면서도 그 식기세척기를 그냥 모른 척 지나칠 수 있기 때문이...
다시보는디사이플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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