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88기 CAL세미나 오정현 목사와의 대담
‘목자의 심장’으로, 영적 동지들과 제자훈련 사역에 목숨을 걸라 지난 5월 7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미주 18기 CAL세미나에서는 주강사인 오정현 목사와 참석자들 간의 대담 시간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제자훈련에 대한 열망을 갖고 찾아온 참석자들은 제자훈련 사역에 대해 여러 궁금한 점들을 질문했고, 오정현 목사는 자신의 30년 제자훈련 목회 노하우를 진솔하게 나눠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개척 당시 첫 남자, 여자 제자반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알고 싶다. 어려움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알고 싶다.1987년 사랑의교회 협동목사를 마치고 미국에 들어왔을 당시, 나를 기다려 준 젊은이들과 성도 가정이 있었다. 우리는 예배보다 제자훈련을 먼저 시작했다. 피아노 가게에서...
특집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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