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기독교목양교류회 결산ㅣ중국 대륙을 향한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이루어지는 날을 소망하며
제자훈련이 만리장성을 넘어섰다. 바로 중국공산당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 기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목회자로는 최초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제자훈련을 소개해 중국과 한국 기독교계 모두에서 주목을 받은 것이다.중국 베이징 둥청취(東城區) 둥단베이따제(東單北大街)에 위치한 베이징 양회본부(베이징 기독교교무위원회, 베이징 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에서 지난 11월 17일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위신리(于新粒) 부주석을 비롯한 북경 지역 내 27개 교회 목회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제자훈련”을 주제로 한중기독교목양교류회 강의를 맡은 것이다. 오정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제자훈련이라는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를 이 시대에 어떻게 우리의 목회에 접목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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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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