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2) * “은혜로 사랑하고, 소통으로 함께 고민합니다” - 장관익 목사(전주사랑의교회)
“제자훈련에 대한 만족도는 훈련생 개인의 변화만으로는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의 회복과 변화까지 있어야 더 큰 은혜와 만족이 있고, 그것이 훈련생으로 하여금 훈련에 더 열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지요. 이때 가정의 회복을 위해 인도자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이는 훈련생들과의 개인적인 소통에서 비롯됩니다.”전주사랑의교회 장관익 목사는 훈련이 시작되면 1:1 만남의 시간을 정한다. 다짜고짜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면 훈련생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라고 걱정을 하거나, 훈련생들 사이에 질투나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아예 공개적으로 이번 주는 A훈련생, 다음 주는 B훈련생 하는 식으로 계획을 세워 놓는다. “이런 개인적인 상담을 매주 한 번씩 하면, 두 달 정도...
기획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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