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 - 물질의 청지기로 살기 위해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 주변엔 항상 두 종류의 사람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제자와 무리다. 무리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는 자다. 제자는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는 자다. 예수님께서는 무리가 되지 말고 제자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성숙한 제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선행돼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의 주재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주재권이란 주인 된 권리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시다. 사도행전 17장 25절은 이렇게 말한다.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만물의 주인으로서의 그리스도의 주재권을 인정하는 자는 삶의 초점과 태도와 방향이 다르다. 모든 주권이 ...
기획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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