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 -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께 주재권을 이양하라
흔히 입술로는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라고 고백하지만 실제로는 내 것을 남겨 놓고, 나머지 일부를 드릴 때가 많다.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은 그의 삶에 진정한 주인이 그리스도라고 할 수 없다. 집 안과 마음속에는 내 이름표를 단 내 소유물들로 가득한데, 어떻게 예수님께서 내 삶과 가정, 직장의 주인이 되실 수 있겠는가? 이에 제자훈련을 받고 변화된 세 명의 성도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리스도께 주재권을 이양하게 된 삶의 모습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가정의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녀로 기도한다”전시나 집사_ 사랑의교회제자훈련을 받기 전, 시간과 물질을 관리하는 원칙과 습관은 어떠했는가? 특별히 하나님 중심적인 부분은 없었다. 내 중심적으로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
기획
2021년 10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