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 - 대면·비대면 속에서도 제자훈련은 이어져야 한다
제자훈련은 교회의 정체성이다교회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특히 제자훈련 목회를 하는 교회의 경우 훈련 사역의 지속은 정체성의 문제다. 따라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든지,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라도 훈련을 지속하는 게 중요하다. 상황이 어렵다고 훈련을 중단한다면 제자훈련 정신은 희미해질 수밖에 없다. 제자훈련에 대한 확신은 목회철학이다. 이는 제자훈련은 방법론이 아니라 목회 본질에 대한 확신에 근거한다는 말이다. 실제적으로도 목회 방법의 방향성을 대변한다. 목회자는 주님께서 제자들을 양육하시고 훈련하신 모습에서 제자훈련의 본질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생각나는 일화가 있다. 고(故) 옥한흠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경험담이다. 옥 목사님께서 어느 신학교에서 제자훈련에 관한 강의를 하신 후...
기획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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