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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소식 박주현 기자
새가족 사역, 건강한 신앙과 교회를 세우는 첫걸음
국제제자훈련원은 지난 6월 8일 제19기 새가족 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튜브 라이브 강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28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참여했으며,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와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 장명철 목사(사랑의교회 2020~2022년 새가족 사역 담당)가 강사로 섬겼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 새가족 정착
박주성 목사는 “한국교회가 새가족 정착 사역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해야 한다”라며, 1강 “새가족 사역의 철학” 강의의 포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새가족 사역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사역”이라며 “교회가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신생아에게 많은 정성과 돌봄이 필요하듯, 신앙생활 초기 단계의 새가족에게도 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에너지가 필요하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