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 제108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루마니아 교회에서도 한 영혼에 집중하며 소그룹을 섬기겠다”플로린 바실리우 목사, 다니엘라 바실리우 사모(Adora Christi 침례교회)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플로린 군인 시절 동료로부터 전도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됐다. 전역 이후 신학을 공부하고 침례교회에서 목회를 해 왔다. 그러다가 작년에 고향인 이아시(Ia?i)에 교회를 개척했다. 이아시는 젊은이들이 많고 영향력이 큰 도시다. 이곳에서 제자훈련 교회를 꿈꾸고 있다. 다니엘라 신학을 전공한 후 기독학교에서 교사로 섬기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젊은이 사역에 비전을 갖고 있다.Q 이번 CAL세미나에 어떻게 참석하게 됐는가?다니엘라 우리 부부는 제자훈련에 대해 알고 싶었고, 그런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러던 ...
특집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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