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⑤ | “제자훈련, 가정과 교회, 직장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교회에는 70% 이상이 여성 신도이다. 바쁜 직장생활때문에 또는 교회문화가 여성적이라는 이유로 남성들이 교회 안에서 정착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아내를 교회에 데려다 주고 주차장에서 예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남편도 있고,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주일 성수만 겨우 하는 남편들도 많다. 제자훈련은 이런 남편들을 가정 안에서 축복의 도구로 사용해 가정의 평안을 가져오게 만들고, 교회와 직장에서는 적극적인 섬김이로 변모시킨다. 그 증거를 세 교회 남성 제자훈련을 받은 수료생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자. <편집자 주> 남성 제자훈련을 받은 평신도 3인 인터뷰 “이제는 조폭도, 나쁜 남편도 아니며, 그저 예수님의 제자일 뿐입니다” 사랑의교회 김용남 집사 “제자훈련은 한마...
기획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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