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④ | 제자훈련 첫 시간, 간증의 은혜로 신뢰의 선을 그어라
제자훈련 전 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기대하고 기다리던 훈련 첫 시간을 맞았다. 제자훈련 첫 시간은 인도자와 훈련생 전체가 한자리에 모두 모여 처음으로 훈련의 첫발을 내딪는 시간이다. 이 시간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훈련생 각자의 삶을 나누는 간증이다. 깊고 솔직한 간증을 통해 훈련생들은 주님께서 개개인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은혜를 체험하며 서로 간에 신뢰를 쌓게 된다. 제자훈련 첫시간의 운영 비법을 살펴보자. <편집자 주>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던 『Three Cups of Tea』라는 책에 보면 파키스탄 발티(Balti) 지방의 오랜 격언 하나가 소개 된다. “첫 번째 차를 나눌 때는 당신은 남이다. 그러나 두 번째 차를 나누면 당신은 소...
기획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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