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⑥ | 은혜의 자리로 나가 섬김의 비결을 배우자!
은혜를 받으려면 은혜가 넘치는 자리로 가야 한다. 특히 ‘작은 목자’로서 다락방을 꾸려가는 순장들에게 있어서 그 은혜의 자리란 바로 순장반 모임이 될 것이다. 섬김의 최전선인 순장 사역을 잘 감당하려면, 순장 스스로가 은혜의 말씀과 담임목사의 격려, 같은 순장들의 동지애로 충분히 채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 속에서 흔들리게 된다. 이에 3개 교회에서 리더로 섬기고 있는 우리 교회 순장들의 순장반 모임에 대한 자랑과 기대, 바람들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순장 3인이 말하는 우리 교회 순장반 자랑 김미애 집사 | 전주 서신동부교회 순장 “도란도란 받은 은혜를 나누며, 주의 길을 함께 걷는다” 순장 경력과 교회 순장반 소개 | 전주 서신동부교회에서...
기획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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