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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소식 우은진 기자
영적 후퇴를 막고 영적 성장을 이루는 소그룹 소개
다시 하나로 뭉친 부산·경남지역 CAL-NET
부산지역 교회의 제자훈련에 대한 열망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지난 4월 6일 진해 군항 벚꽃 축제가 막 끝난 직후, 진해침례교회에서 열린 부산·경남지역 CAL-NET 포럼은 부산과 경남지역 제자훈련 모델 교회가 다시 힘을 모아, 부산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목회의 본질인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불러일으킨 자리였다.
제법 규모가 큰 제자훈련 모델 교회가 위치하는 지역임에도 그동안 연대가 쉽지 않았던 부산·경남지역 CAL-NET은 작년부터 신부산교회, 부산중앙교회, 대영교회, 진해침례교회, 부산동부교회, 김해시온중앙교회를 중심으로 하나 된 모습을 보이며, 부산 복음화와 제자훈련 사역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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