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한국 근대 교육을 위한 위대한 헌신, 벙커 선교사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을 공부하던 한 청년이 낯선 조선 땅으로 들어가게 됐어요. 이 청년의 결단은 우리나라 근대 교육의 문을 활짝 열어 준 위대한 시작이었죠. 자신이 계획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먼 이국 땅에 온 벙커 선교사님! 하나님께서 벙커 선교사님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 봐요~ 육영공원에서 배재학당으로D. A. 벙커는 1853년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그는 미국의 오벌린대학교를 졸업한 후, 신학 공부를 하기 위해 유니온신학교에 진학했어요. 벙커가 안정된 환경에서 좋은 대학에 다니며 공부하고 있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벙커를 부르셨어요.한국이 아직 조선으로 불리던 시절, 왕실은 이제 조선도 서양처럼 발전해야 한다며 서양식 근대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흥미진진 교회사
2026년 07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