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목회자들을 양성해 대구지역 교회를 살린다” - 대구 CAL-Net 팀장 이정인 목사
대구지역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목회를 잘 배우려면 이정인 목사에게서 배우는 게 좋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인격적인 면이나 목회 스타일에서 후배 목회자들에게는 본받을 만한 면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제자훈련 한 길만 파온 정통 제자훈련 목회자 중 한 명으로 남들이 무슨 얘기를 하건 별로 관심이 없다. 그렇다고 그의 목회가 줄곧 평탄하기만 했던 것도 아니다. 중간에 잠시 주춤하는 기간도 있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그가 놓치지 않았던 것은 평신도를 말씀으로 깨워 예수의 제자로 삼는 목회철학이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에게 항상 부유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듯이, 그의 목회인생도 마찬가지였다. 그럴 때마다 중요한 것은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혼자만의 것으로 ...
디사이플소식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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