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플소식1 * 감동의 도가니로 마무리 된 대구경북 CAL-NET 제자훈련·사역훈련 연합수료예배
“우리만 고생한 게 아니었어!”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는 길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특히 1년 동안 고된 훈련과 막중한 과제물을 감당해야 했던 제자훈련생과 사역훈련생들에게는 우리 교회만 이렇게 힘든 훈련을 받는 게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다. 사실 조금만 고개를 돌려 보면 내가 사는 지역, 또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제자훈련을 받으며 은혜의 눈물과 훈련의 땀을 흘리는 동지들이 많다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나 만나지 않으면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그런데 지난 1년간 훈련의 은혜와 땀의 수고를 한 눈에 엿볼 뿐 아니라, 동지애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장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대구경북 CAL-NET 제자훈련·사역훈련 연합수료예배가 바로 그 현장이다. 지난 12월 14일 주일 오후 경산중앙...
디사이플소식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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